





치타공에서 64km의 아름답고 그림같은 길을 따라 가면 거대 에메랄드빛의 푸른 호수를 만날 수 있다.
수력발전을 목적으로 만든 높이 466m, 길이 5,486m의 거대한 카르나푸리댐이 만들어낸 호수로, 호수는 열대림에 둘러싸여 총면적 680㎢의 인공호수로서는 가장 큰 규모이다.
많은 고기와 크루즈, 수영, 스키 등 다양한 오락시설이 들어서 있다.
삼판이라는 소박한 배를 타고 낚시나 호수 주변을 간단히 둘러볼 수 있다.
http://www.tourtobangladesh.com/Kaptai-lake.php
그런데 저희가 가는 날짜가 방글라데시의 강우량의 80% 가 집중되는 날이라서
왠지 인공호수에 가는건 위험할껏 같아요 ㅋㅋㅋㅋ
p.s 웅규오빠 죄송해요 비행기편이나 기차편 정보같은 쓸만한게 안 나왔네요 ㅠㅠ
콕스바잘 내 관광지
치타공 (Chittagong)에서 남쪽으로 152km 떨어진 콕스 바자르는 황금빛 모래사장, 높은 절벽, 서핑을 즐기기에 적당한 파도 등 자연 풍광뿐 아니라 오색찬란한 탑들과 불교사원들, 그리고 원주민들의 수공예품 공장 등 고유 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도시이다. 더구나 새우양식장과 조개시장, 산호시장 등 입맛 돋우는 해산물 등 먹을 거리도 풍부한 활기찬 휴양지다.
방글라데시의 어항으로 불리는 콕스 바자르의 해변은 텐카프(Teknaf)지역 까지 이어지는 긴 해변 중 일부만 개발되어 관광객이 갈 수 있으며 나머지 대부분의 해변은 아직 개발되어있지 않아 태고의 자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이 해변들은 해지는 풍경이 대단히 아름다워 한번 그 광경을 본 사람은 영원히 잊지 못한다. 콕스 바자르에서 텐카프(Tenkaf)까지 자동차로 여행하는 것은 아름다운 해변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다.
콕스 바자르는 파노와(Panowa)로 알려졌으며 그 뜻은 “노란꽃”이다. 그리고 위치는 치타공 시내에서 남쪽으로 약 300km 떨어져 있다.
Aggameda Khyang 사원
대규모 불교 수도원으로 방글라데시와 미얀마에서 스님들이 수도를 하기 위한 곳이다. 아가메다 컁 불교사원에는 미얀마에서 온 진본 청동불상이 있어 더욱 유명할 뿐 만 아니라 방글라데시와 미얀마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어 그 의의가 더욱 크다. 이 불교사원은 방글라데시 건축 형태가 아닌 미얀마 건축 스타일로 18세기말에서 19세기 초에 지어졌다.
콕스 바자르(Cox’s Bazar) 마을입구의 작은 언덕에 있다. 사원의 주법당은 원형 목재로 된 기둥들이 서있고 이 기둥은 기도실과 집회실을 분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사원에는 미얀마어로 쓰여진 비문도 있다.
아가메타 컁은 조용하고 환상적인 곳으로 방글라데시에서 미얀마를 느낄 수 있는 이국적인 곳이다. 여기에서 컁(Khyang)이라는 뜻은 방글라데시 말로 불교 사원이란 뜻이다.
Himchari 해변
콕스 바자르(Cox’s Bazar) 남쪽에서 32km 떨어진 힘차리(Himchari)해변은 피크닉과 사냥을 즐기기에 좋은 명소이다. 힘차리는 폭포로 유명하다. 특히 비가 많이 내리는 우기에 폭포를 감상하는 것은 장관이다. 엄청난 물이 아래로 떨어지는 폭포수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줄 것이다.
단 폭포를 즐기기 위해선 우기에 가야하며 건기에는 물의 량이 감소하여 폭포수의 장관을 연출하기엔 어렵다.
힘차리에는 수영을 즐길 수 있는 모래사장은 물론 밀림이 함께 갖추고 있다. 해변을 지프를 타고 달려보는 것은 아주 짜릿한 경험이며 동시에 밀림도 트래킹할 수 있다. 특히 힘차리 해변 둑에서는 온천이 있는데 온천이 솟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Inani 해변
바위와 산호초로 유명한 이나니 해변은 바닷가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해수욕은 물론 피크닉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산호초가 매우 풍부해 해변에서도 아름다운 산호초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이곳에서는 피싱 원주민의 생활을 볼 수 있다.
이나니 해변 뒤에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가파른 언덕이 놓여 있어 바닷가와 언덕의 조화가 아름답다.
콕스 바자르(Cox’s Bazar) 남쪽에서 약 32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바닷가로 힘차리(Himchari) 해변과 붙어있다.
Teknaf
나프강(Naaf River)에서 배를 타고 열대 정글 사파리를 하면서 다양한 야생 동식물을 볼 수 있는 명소이다. 또한 새하얀 백사장과 에메랄드 빛 바닷물은 수영을 즐기기에 최적이며 수많은 물고기들을 관찰할 수 있는 관광명소이다.
테크나프는 콕스바자르(Cox’s Bazar)에서 85km떨어져 있고 수도인 다카에서는 890km떨어져있다. 테크나프가 위치한 섬이 세인트 마틴 섬인데 이 섬은 방글라데시 남쪽 끝에 있으며 방글라데시와 미얀마 사이에 나프강(Naaf River)이 흐르고 있는 곳이다.
테크나프는 앞으로는 바다가, 뒤로는 높은 언덕과 푸른 숲이 둘러싼 강을 끼고 있어 다양한 야생동물과 새들이 서식하고 있는 곳이다.
테크나프의 진가를 알기 위해선 다양한 여행방법이 있는데 첫째는 배를 타고 강을 따라 펼쳐진 빼어난 경관을 감상하는 방법이며, 두번쨰는 해안가에서 편안하게 수영, 스노클링을 하며 휴식을 취하는 것이다. 특히 이곳 해변에서 일출과 일몰을 구경하는 것은 아주 일품이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정글사파리를 할 수 있다. 사파리를 할 수 있는 최적기는 12월에서 2월이다.
Maheskhal 섬
콕스 바자르(Cox’s Bazar)에서 12km 떨어져있는 섬이다. 아름다운 해변, 나즈막한 언덕, 그리고 정글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해변가에 있는 모이나크(Moinak)언덕 위에는 힌두교의 시바신에게 바치는 아디나스(Adinath) 사당이 지어져 있으며 그 옆에는 불교 탑이 세워져 있다. 이렇게 한 언덕 위에 두 개의 신을 모시는 사원과 탑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마헤스칼 섬의 총면적은 268㎢이며 방글라데시에서 유일하게 언덕이 많은 섬이다. 섬의 중앙에서부터 동쪽해안으로 이어지는 지역은 낮은 언덕으로 되어 있는데 이 언덕의 높이는 약 90m 이다. 또 서쪽과 북쪽 해안은 저지대로 되어있으며 가장자리는 맹글로브 정글로 되어있다. 마헤스칼 섬의 해변에는 소라와 굴들이 널려있으며 해변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그리고 언덕정상에 오르면 숲과 바다의 어우러짐을 한번에 느낄 수 있다.
Sonadia 섬
섬의 서쪽에 있는 백사장은 아름답기로 유명할 뿐만 아니라 해변에서는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조개들을 발견 할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는다.
소나디아 섬에서는 해수욕은 물론 항구에서나 볼 수 있는 어부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섬의 북쪽에는 굴 양식장이 있으며 겨울 동안에는 어부들이 임시로 캠프를 만들어 놓고 바다에서 잡은 물고기들을 말리기도 하는데 이 모습이 이색적이다.
콕스 바자르에서 7km떨어진 곳에 위치한 소나디아 섬은 면적 9㎢의 작은 섬이다.
Saint Martin 섬
테크나프(Teknaf)에서 서남쪽으로 27km 떨어진 벵갈 만(Bay of Bengal)에 위치해있는 섬이다. 세인트 마틴섬은 ‘지구의 천상’이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아주 아름다운 산호 섬으로 이루어졌다. 이 곳에는 아주 다양한 조개와 새조개 그리고 홍합 등이 많이 있으며 이를 직접 채취하여 갖고 갈 수 있다.
아름다운 산호초와 긴 산호비치 그리고 코코넛 나무가 있는 전형적인 열대지역으로 다양한 해상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작은 섬이다. 세인트 마틴섬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 중 하나는 아름다운 해변을 걷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깨끗한 물과 하늘과 아름다운 자연을 느긋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즐기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섬의 거주자는 약 5,500명이고 대부분 어업으로 생활해 나가고 있다. 10월-4월까지는 어부들이 잡은 생선과 어패류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시장을 연다. 텐카프에서 세인트 마틴섬으로 오는 정규 페리가 매일 있으며 약 3시간 소요된다. 이 외에도 관광보트나, 자가용보트 그리고 해상 트럭을 이용하여 올 수 있다.
세인트 마틴에서의 숙박은 호텔과 모텔이 있지만 수가 많지 않아 반드시 사전에 숙박을 예약해야 한다,.
출처 : bdkorea.org
Tour to Rangamati by Air
(3 D / 2 N)
Price per person in BDT:
1 people—2-3 people—4-6 people—7-9 people
32,500——— 22,000 ——–15,500 ——–14,500
Tour to Rangamati by A/C Bus
(2 D / 2 N)
Price per person in BDT:
1 people—2-3 people—4-6 people—7-9 people
18,900 ——–11,500———- 8,500——- 7,900
Tour to Rangamati by Train & Car
(3 D / 2 N)
Price per person in BDT:
1 people——2-3 people——-4-6 people—–7-9 people
29,000——— 15,500———— 10,500——— 7,900
Tour to Rangamati by Reserved car
(3D / 2 N))
Price per person in BDT:
1 people——-2-3 people——-4-6 people——–7-9 people
30,500———– 17,500 ————-12,500———– 7,500
라고 구글에서 검색결과 나왔었구요..
근데 어떤외국인 블로그에서는 버스비가 70tk라고 해서 -_- 뭐가뭔지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