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3)














 왠지 서글펐던  늑대 우리 ……..   늑대가 밤마다 왜  우~~~ 우~~~~ 하고 우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지나가는 분께 부탁해서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
자신이 사진 작가라고  주장하셨는데……….
제가 2002년에 샀던 안 좋은 카메라를 들고 계셨습니다. ^^;;;  처음엔 허수아비 머리도 잘라버리시고 ㅎ










팬더 가족







마치 mp3를 듣는 듯한 느낌이 좋은 사진 ^^ 유미가 출연료 없이 출현하여 주셨습니다.



사자 같은 용맹이 드러나는 설 선생님 . ………..  옆에 하얀 쪽지엔 ‘올라타지 마세요’ 라고 되어 있었더라는  ㅎ

동물원(3)”에 대한 2개의 생각

조현정^-^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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