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왠지 서글펐던 늑대 우리 …….. 늑대가 밤마다 왜 우~~~ 우~~~~ 하고 우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지나가는 분께 부탁해서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
자신이 사진 작가라고 주장하셨는데……….
제가 2002년에 샀던 안 좋은 카메라를 들고 계셨습니다. ^^;;; 처음엔 허수아비 머리도 잘라버리시고 ㅎ
팬더 가족
마치 mp3를 듣는 듯한 느낌이 좋은 사진 ^^ 유미가 출연료 없이 출현하여 주셨습니다.
사자 같은 용맹이 드러나는 설 선생님 . ……….. 옆에 하얀 쪽지엔 ‘올라타지 마세요’ 라고 되어 있었더라는 ㅎ
ㅋㅋㅋ 가운데 은혜랑 다형이 왤케 웃겨 ㅋㅋㅋ
ㅋㅋㅋ 팬더와 함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