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많이 힘들죠~?^^
이제 본과 4학년이 되어서 뒤에서 지켜보는 입장이 되니…
이렇게 멋지게 봉사대를 준비해가는 후배들이 자랑스럽고 기특합니다.
하나님께서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들을 키우시고, 쓰시고 있다는 사실이
그래서 이렇게 쉽지 않은 일들을 하나하나 해 나가고 있는 여러분의 모습이 참 멋져요…
봉사대라도 함께 가서 뭐 하나라도 도와주고 싶은데ㅠ
방학 기간이 발표되었는데 7월 31일에 한다는…ㅠ
그래서 저의 6년개근은 무산되었습니다…ㅠ
아마,,, 스마 봉사대 6년 개근은
종훈오빠 이후로 나오기 쉽지 않을듯?ㅋㄷ
그냥… 맨날 지나가기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여러분이 추진하고 있는 봉사대가
어느때보다도 큰 도전과 모험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격려의 글이라도 하나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이렇게 존대말을 쓰면서 격식을 차리기에는
회장단을 한명한명 넘 잘 알기에 조금 웃기지만 ㅋ
그래도 공식적으로 쓰는 편지니까..^^
회장단의 살인적인(?) 회의 일정과 업무량을 보며 참 대단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걱정도 됩니다.
너무 힘들 땐 봉사대에 같이 가지 못하는 선배라고 할지라도
이런저런 일들을 부탁하세요… 모두 기꺼이 도울거에요^^
그리고 든든한 상왕님ㅋ 현준이에게도 많이 물어보면서 일하시구요^^
물론 저와 현준이가 스마를 이끌때보다 약 10배의 loading이 주어진 것 같아 할말이 없습니다^^;;
본과 4학년도 잘 모르는 약품목록을 4주째 직접 정리하고 있는 회장 웅규(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일들을 하고 있겠죠..),
이리저리 약을 수소문 하고 주중에 진료해주실 한분의 선생님이라도 더 찾으려고 모든 노력을 다하는 부회장 영경이,
힘든 상황이지만 힘들게 일하는 오라버니를 뒤로 하지 못하고 봉사대에 합류해준 은혜,
늘 묵묵히 시키는 일 다 해내는 겸손하고 든든한 총무 명현이,
멀리서 도와주고 있을 순광오빠, 건화, 종현이
예과생이지만 벌써부터 이 일 저 일 열심히 거들고 도와주는 승혁이
신입생으로서 하나 둘 일을 배워가고 있는 진하…
모두 참 기특하고 보기 좋아요…^^
조금 힘들겠지만
여러분이 하고 있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일이라는 거 기억하시면서
힘들어도 힘을 내세요…
이 세상에서 사람들이 다 알아주지 않아도
왜 그만큼밖에 못하느냐고 손가락질 할지라도
하늘에서는 분명
이 작은 지구 한켠에서
학창시절의 모든 열정을 다해 일하고 있는 여러분의 모습을 보며
“내 십자가의 피가 헛되지 않았노라”고 하시며 기뻐하고 계실거에요…
멀리서 봉사대를 맞을 준비를 하며
캄보디아의 어린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는, 존경하는 동생 한나도
끝까지 힘내세요^^
지금 시험기간이죠~?
그동안 열심히 일했으니….
잠시 공부에 올인하시길… 특히 영경이랑 웅규ㅋ
어느때보다 많은 양의 일에 공부에 전념하지 못한 것 같아
조금 걱정됩니다^^
시험 끝날 때 까지
본분인 학업으로 돌아가세요… 그래야… 후회도 없고
방학하고 나서 봉사대 일도 더 힘차게 추진할 수 있답니다
예과생들이 하나 둘 방학하고 있으니
급한일은 우리 똑똑한 예과생들과 pre-med 학생들 맡기고^^
(이 자리를 빌어… 남훈이, 성용이~~ 기대되는 2인방이 잠수에서 벗어나
재능과 능력을 봉사대를 위해 많이 활용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걸 언제 볼지 모르겠지만…ㅠ)
(& 올해 가장 기대되었던 기획부… 부장님 동우~~ 어서 돌아와 ㅠㅠ 어디간거니 ㅠㅠㅠ)
모두 화이팅입니다!
여러분의 수고와 노고,
하늘에서 해같이 빛날거에요…^^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시니까요…^^
저의 6년개근도 무산되었습니다..ㅠㅠ(2)
전회장으로서 같이 참여해서 많이 도와줘야 하는데..ㅠ 이놈의 학교가 방학이 7월 첫째주 일주일밖에 없어서 너무 안타깝고 미안하네요.ㅠ
그 어느 때보다 회장단들에게 주어진 loading이 많겠지만..
그 어느 때보다 멋지고 보람되고 아름다운 봉사대가 될 거라고 믿고 그렇게 기도하겠습니다^-^
아쉬워서 선발대로 방학 1주일을 모두 투자해서 저 혼자 가니까 먼저가서 알아볼 일들이나 뭔가 도울 수 있는 일 있으면 말해주세요^^
누나, 고마워요.!!^^
정말 든든한 회장단이 있어서 그리고, YB선배님들, 선생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셔 힘이 납니다.
회원들도 힘내라, 기도한다 뒤에서 많이 응원을 해주고 있구요..
지난 번에 얼핏 이 글을 읽고, 시험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어요. ^^
시험 중에도, 실습 일정을 잡는 학교가 야속하기만 하지만………. ㅋㅋ
덕분에 지난 주 하나님께서 많이 도와 주셨던 거 같구..
요령이 생겨서 다음 학기에는 좀더 잘 할 수 있을꺼 같애요. ㅋㅋ
늘 기도해 주세요! ^^ 누나와 선배들만 믿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참고로 성용이는 자주 볼 수는 없지만(???) 뒤에서 열심히 도와주고 있습니다. ㅋㅋ
개인적으로 저랑 스마 관련해서 가장 연락을 많이 하는 회원 중 한명입니다..ㅎㅎ
남훈이도 종종 응원을 해주고, 서울에서 오늘은 교회도 같이 갔어요.
스마 이야기도 같이 나누고, 예과 부장으로 이번 봉사대 기대 됩니다. ^^
ㅋㅋ 동우는.. 떠나지 않았습니다 ^^ 지난주에도 기획 때문에 고민을 하는 것 같아 보였어요..
이제 시험인데.. 열공해, 동우야 ㅋㅋ
모두 드러나지는 않아도 없는 시간 쪼개서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겠죠?.,,^^
09년도 회장단 화이팅!^^)
ㅋㅋ 엄청난 리플들 달아놓으신 회장님^^;;
스마인들은 어쨌거나 저쨌거나 역시 모두 완소야~ㅋㄷ
화이팅!^^
힘난당!!!ㅋㅋㅋㅋ
우리 멋진 성과를 이루고 돌아올 때까지
모두 화이팅이에요!!ㅋㅋ
아 찔려요…. 저는 바다건너 여기서 뭐하고 있는건가요ㅜㅜ